
□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광일고등학교(교장 김성률)에서 10월 30일(화) 교장실에서 사단법인 한국교육 발전협의회 박창근목사로부터 도서 300권을 기증 받았다.
□ 사단법인 한국교육발전협의회는 육군학생군사학교등 전국 각지 교육기관에 꾸준히 도서 기증을 하고 있으며, 박창근 목사는 “변화하고 있는 광일고가 광산구 사학명문의 기반이 되어줄 것을 기대하고, 아이들이 자라서 각계각층에서 좋은 일이 이루어질 수 있는 통로가 되는데 도움을 보태고자 도서를 기증하였다“고 밝혔다
□ 광일고등학교는 2017년 국회도서관으로부터 500여권, 지난 8월 3회 졸업생들로부터 300여권의 도서를 기증받고, 현재 도서관 활성화사업과 함께 정서확대, 도서관 활용 수업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한국교육발전협의회에서 기증받은 ‘생활속의 삶의 길잡이’교양도서는 광일고 학생들의 인성과 실력 함양 및 독서 문화 증진에 더욱 힘을 실어줄 수 있을 것이다.
□ 김성률 교장은 “교육발전협의회에서 이처럼 양서를 기증해 주시는 것은 우리 광일고 학생들의 인성함양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며, 많은 분들이 광일고의 발전을 위해 항상 애정을 갖고 바라보고 있음을 알고,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학생들로 지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