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님들이 같은 학교 내에서도 각자 다 다른 삶의 태도와 꿈을 가지고 가지고 있을겁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나중에 이 학교를 떠나 사회에 나갔을 때, 부끄러운 어른이 되지 말자고 하는 말입니다.
후배님들,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현재 아프신 박태용 담임쌤, 빠른 쾌유를 빌고
3학년 1반 학생들의 원서 작성에 도움을 주신 심은정쌤과 광일고의 교직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