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고, 읽기 쉽지만 긴 여운이 남는 책이다.
책 읽기를 정말정말 싫어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다.
이가 빠진 동그라미가 자기에게 꼭 맞는 조각을 찾아 떠나는 여행이야기이다.
그럼 막상 딱 맞는 조각을 발견해서 완전체인 동그라미가 되었을때, 어떻게 될까????
궁금하다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작가인 쉘 실버스타인은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더 널리 알려져있다.
딱 맞는 사람보단 서
로의 단점을 보충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친구가, 애인이, 부모가, 선생님이, 학생이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