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단순히 기술이나 재주로 배우려 한다면 금세 밑천이 드러나게 마련이다.
내면의 힘과 지혜를 길러야 비로소 제대로 말을 잘하게 된다.
요즘 학생들의 말을 들어보면, 야단을 치기도 망설여질만큼 험악하다.
이 책은 논어 , 맹자, 장자 등의 철학서, 사기 , 십팔사략, 전국책 등의 역사서, 설원 등의 설화집을 비롯한 다양한 고전에서 찾아낸 현자와 영웅들의 명 대화를 담고 있다.
사람의 마음을 읽고 또 사람을 다르시는 방법을 알려주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