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유명 블로거이나 칼럼니스트인 '프레드릭 배크만'의 소설이다. 원래 '오베라는 남자'는 작가의 블로그에 등장하면서 유명세를 타게 되었고, 2012년 소설로 발간된 작품이다.
현재 북유럽 문단은 물론이고 대한민국의 서점가까지 휩쓸며 '오베'의 매력에 사람들이 빠져들고 있다.
첫 이야기는 '오베'가 아이패드를 구매하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이를 통해 그의 까칠한 성격을 엿볼 수 있다.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그의 인생과 마주치게 될 것이다.
진정한 츤데레 '오베'의 이야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그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