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구성이 매우 짜임새있다. 하나씩 읽다 보면 내 뇌가 조금씩 조금씩 지적으로 변해가는 느낌이랄까 ...우리 학생들도 읽다보면 모두 지적인 1등급이 되길 기대해본다. 특히 창의력 파트가 제일 기억남는데. 늘 아이들을 대할때면 창의력이 늘 부족함을 느낀다.특히 (감정을 읽는다는것) 부문에서 사람의 감정을 읽고 공감하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고, 그 중에서도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인 헬로키티에서 동서양을 읽)가 가장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