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의 필수적인 지식을 외면한 채, TV 오락과 연예 스캔들, 상사 뒷담화에만 열을 올리는 대화는 허무하다. 어느 날 문득 자신의 부족한 지식수준을 채우기 위해 인문학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절감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지식의 세계는 망망대해 같다. 역사는 너무나 방대해 막막하고, 경제는 골 아프고, 정치는 화딱지부터 나고, 사회나 윤리는 지리멸렬하기만 하다. 그런데도 꼭 필요한 지식인 듯해서 쉽게 포기하지는 못하겠다. 대체 어디서부터 얼마만큼 알아야 하는 걸까? 지적 대화를 위한 지식인의 기초는 어디까지인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전 과정을 마치 하나의 천일야화처럼 재미있는 이야기로 자연스럽게 풀어낸다. - 출판사 리뷰 중
지식수준이 들통 날까 봐 대화 자리가 두려운 여러분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쉽게 다가가기 힘들고 이해하기 힘든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와 같은 분야에 대해,, 이 책 같이 간단명료하게 이해하기 쉽게 풀어서 쓰여진 책은 처음인 것 같다. 게다가 재미있기까지 하다.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