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스 슈밥의 작품이다.
새로운 테크놀로지가 이끌 미래를 위해 우리는 지금 어떤 준비를 해야 할 것인가? 비트 산업bit industry(디지털화된 온라인이 만들어내는 산업)이 아톰 산업atom industry(물질로 이루어진 오프라인 세상에서 만들어지는 산업)과 교묘히 결합되고 일치되고 때론 충돌하는 이 시기를 우리는 어떻게 해쳐나갈 것인가? 사실 어려운 말 같아 보이지만, 비트코인으로 대표되는 비트 산업과 핸드폰을 손에 쥐고 사는 현대인들에게 앞으로 다가올 파괴적 혁신을 어떻게 헤쳐나갈지를 묻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