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럽고 아름다운 꽃 그림과 꽃말, 그리고 감성치유 시 12편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만의 상상력과 재미를 더한 독특하고 감성적인 터치가 작품을 완성하는 내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와 잡념을 잊을 수 있습니다. 가끔 멍때리는 시간이 필요할 때, 그래도 뭔가 하나 완성작을 만들고 싶다면, 연필을 잡고 그림을 그려보기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