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된 남편을 대신해 여자가 짊어져야 할 지독한 일상과 그 이면에 감춰진 어두운 진실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결코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강렬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는데요. 또 명석한 두뇌와 날카로운 이성을 지닌 ‘조 올로클린’이란 인물은 사건을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파킨슨병의 징후로 종종 어려움에 처하고 가족을 그리워하는 등 스릴러에서는 느끼기 힘든 따뜻함과 인물을 향한 애정을 느끼게 해줍니다!
시원한 가을, 스릴 있고 흡입력 넘치는 소설을 원한다면! 갓보텀의 『널 지켜보고 있어』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