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쿠다 히데오의 소설답게 시원시원하게 빠른 전개의 범죄 서스펜스 소설입니다.
범죄의 대상은 바로 다름 아닌 가나코의 남편!
가나코의 남편인 다쓰로의 가정 폭력이 갈수록 심해지자, 친구인 나오미가 이 사실을 알고,,
둘이서 함께 다쓰로를 죽이고, 완전범죄를 꿈꾸면서 발생하는 일련의 사건들이 바로 눈으로 보는 것처럼 생생하고 스피디하게 펼쳐지게 됩니다.
한 번 책을 잡으면 절대 놓기 싫어질 거예요~^^
폭력은 절대 금물이예요~~ 쥐도 새도 모르게 "제거"될 수 있답니다~~!!!
어때요? 정말 어마무시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