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털리는’ 저성장 시대,
감성 근육으로 다져진 영혼은 아무도 빼앗을 수 없다!
소설가 김영하가 말하는 글쓰기와 문학,
그리고 ‘오늘’을 살아간다는 것
『보다』 - 『말하다』 - 『읽다』 삼부작 중 두번째로 선보이는 산문집 『말하다』는 작가 김영하가 데뷔 이후 지금까지 해온 인터뷰와 강연, 대담을 완전히 해체하여 새로운 형식으로 묶은 책이다.
일반적인 대담집 형식에서 벗어나 작가가 직접 인터뷰와 강연을 해체하고 주제별로 갈무리하여 이전과 전혀 다른 새로운 이야기로 탈바꿈시킨 이번 책에서는 글쓰기를 중심으로 문학과 예술 등 작가 김영하를 구성하는 문화 전반에 이르는 그의 생각들이, 때론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때론 작가 특유의 위트와 재치가 맞물리며 생동감 있게 펼쳐진다. - 출판사 리뷰 중
김영하의 첫 작품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를 본 이후로 많은 작품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그 후로 소홀했었다가, 이번에 나온 '보다'와 '말하다' 산문집 시리즈를 본 이후로 그의 사고에 많이 공감이 되서, 역으로 그의 작품들을 챙겨서 보게 되었다.
여러분도 아무도 침범하지 못하는 내면을 구축하기 위해서 여러분만의 '감성근육'을 키우지 않으시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