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이후 세번째 나온 혜민스님의 작품이다. 종교를 넘어서서 그 안에서 내가 누구인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나 자신을 잃어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메시지를 담았다. 나 자신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은 ‘나에게로 가는 길’의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혜민스님의 책을 읽으며 마음의 힐링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