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약자라고 생각하는 사람. 늘 당하고만 살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세상을 향해, 자신을 괴롭힌 사람을 향해, 복수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어찌 보면 복수라는 것 자체를 할 수 있는 여건 자체가 마련되지 못하고 상처 속에서 살 수 있다. 대단한 정신력이 아니면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 때문에 위축되거나 소심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 거라고 말하기도 하는데.. 인간의 본질에 대해, 사람이 가진 성품에 대해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