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우리를 저버렸지만, 그래도 상관없다” 등장인물의 대사 중 한 부분이다.
애플TV에서 방영되면서 그 원작도 관심을 받고 있다.역사에 외면당한 재일조선인 가족의 대서사극을 다룬 작품으로 일제시대와 전쟁을 감정적이지 않고 담담하게 그려나간 작품으로 재미도 읽고 나름 교훈을 주는 면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