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3대 미래학자 중 한명으로 불리는 대니얼 핑크 박사는 미래 기업의 생존 키워드로 "적응력"을 꼽았다. 미래 급격한 경제 변화를 맞아 승리하기 위해서는 학습을 통한 적응과 변신만이 살길이라는 메시지다. 그는 "신속한 적응력는(빅뱅디스럽션 시대에)기업이나 개인 모두에게 필요한 것"이라며"빠르게 배우고 또 배운 것을 버리고 다시 새로운 것을 배우는 적응을 통해 상황에 맞게 변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미래 기업이 직면할 가장 큰 도전과제로 고령화와 인구 감소를 꼽았다. 그는 "선진국의 인구 감소는 소비시장의 축소로 이어질 것"이라며"이에 적응하지 못한 기업은 존재가치를 잃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러한 상황들을 우리들도 어떻게 받아드리고 생각하는냐에 따라 성패가 날 것으로 판단된다. 비단 기업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문제일 것이다.
모든 교직원들이 미래 생존을 위해 개인만을 생각하는냐 아님 후대 또는 후배들을 생각 한다면 어떠한 "적응력"을 갖고 생활하는냐에 따라 생존하는냐 공멸하는냐가 대두 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