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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엔데믹(펜데믹에서 엔데믹으로)

김OO 22-09-20 10:54 ( 조회 234 )
코로나 엔데믹


심리를 파악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표정이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우리는 마스크를 쓰고
다녀야 한다. 마스크는 얼굴을 가리고 표정의
대부분을 가린다. 인간은 놀라울 정도로 미세한
안면 근육의 움직임을 통해 상대방의 심리 상태를
파악한다. 그런데 온라인 강의나 화상회의 시 낮은
해상도의 작은 모니터 상으로는 표정을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다. 상대방의 상태를 파악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대화를 진행해 나가니
불안감과 스트레스가 늘어난다.

- 유현준의《공간의 미래》중에서 

* 코로나가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건너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 경각심을 갖고 잘 대처해야 하지만
마스크를 벗을 날도 멀지 않았다는 희망을 갖는 것은
참으로 반가운 일입니다. 그리되면 맨 먼저 서로의
표정을 읽을 수 있습니다. 표정에 담긴 감정과
기분과 마음을 읽을 수 있습니다. 막혔던
소통의 숨통이 열리는 것입니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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